CJ 회장이 손님인 척 다녀간 그곳, 강남대로에 왔습니다 박대홍 이사 · 2026-08-17 17:11:53






강남대로 330, 더갤러리832 2층.
7월 16일 '올리페페 강남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로
광화문, 여의도, 판교에 이은 4호점이자
강남에 처음 생긴 매장이에요.

재밌는 건 이재현 CJ 회장의 애정입니다.
지난 3월 가족과 함께 일반 손님들 사이에 섞여
매장을 찾아 메뉴와 서비스를 직접 점검했고,
6월에도 다시 들러 운영을 살폈다고 하죠. 👀

성적표도 만만치 않아요.
지난해 12월 문을 연 뒤 반년 만에
광화문과 여의도 두 곳에서만
누적 방문객 5만 5천 명을 넘겼습니다.

화덕피자는 2분에 한 판꼴로 팔려나갔고
매일 웨이팅이 걸릴 만큼 붐볐다고 해요. 🍷

그리고 강남에서는 쇼핑몰을 마다하고
강남대로 로드숍을 택했습니다.
110평 120석에 '뒤뜰에서의 식사'를 콘셉트로
강남대로가 내려다보이는 창가석을 냈고,
피렌체식 스테이크도 이곳에서 처음 선보입니다. 🥩

매일 지나던 그 건물 2층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