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강남대로에 온 글로벌 브랜드 여섯 박대홍 이사 · 2026-08-28 09:11:08







올해 강남대로에 문을 연 해외 브랜드가 여섯 곳입니다.
1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에요. 🌏

워해머는 영국, 밴루엔은 미국,
데카트론은 프랑스에서 왔습니다.
치폴레와 자라, 차지까지 여섯 나라예요.

그냥 매장을 하나 낸 게 아닙니다.
차지는 한국 진출 첫 매장으로 강남을 골랐어요.
치폴레는 아시아 1호점, 밴루엔은 국내 1호점입니다.

자리가 난 것도 이유입니다.
한때 이 구간 공실률이 40%에 육박했어요.
지금은 5%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

작게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데카트론은 157평을 쓰고 있어요.
자라는 토스 신논현 1층부터 3층까지 씁니다.

브랜드에게 강남대로는 시험대예요.
여기서 반응이 좋으면 매장을 늘리고,
아니면 접습니다.
그만큼 사람 눈에 자주 걸리는 곳이거든요.

자라 신논현은 오늘 문을 열었어요.
여섯 번째 이름이 이렇게 걸렸습니다. 🛍